+ 북유럽 10일차 발트3국 리투아니아

북유럽 10일차 발트3국 리투아니아

크루즈 ㅡ 다우가바강 

리가에서 리투아니아 이동후 식사

리투아니아  국경

십자가 언덕

룬달레 성
1730년대에 이탈리아 태생의 천재 건축가 라스트렐리가 폰 뷔렌 공작의 여름 궁전으로 지었습니다. 
공작이 실세에서 물러난 후 한동안 빈 채로 있다가 1760년대에 라스트렐리가 돌아와 실내장식을 마무리했습니다. 라트비아 바로크 시대의 대표적 건축물입니다. 
라트비아의 베르사유’라고 불릴 정도로 화려한 바로크 양식의 궁전으로 라트비아 귀족들의 생활을 보여줍니다. 
황금의 방 무도회장인 흰 방 등 138개이 있으며 벽장식이 매우 화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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