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스페인 _ 리스본,벨렘탑,제로니모스수도원,까보다로까,파티마

유럽여행 스페인 _ 리스본,벨렘탑,제로니모스수도원,까보다로까,파티마

 

 



까보다로까 

리스본 북서쪽 지점에 있는 유라시아 대륙의 최서단이다.
높이 150m에 달하는 화강암의 절벽 위에는 등대가 있어 항로 표지가 된다.
유럽의 최서단인 까보다로까는 멀리서 들어오는 배들을 관찰하기 좋았던 곳으로 포르투칼 해양사업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던 곳이다.끝없는 수평선이 하늘과 맏닿아 있어 푸르름만 보이는 곳, 말 그대로 당이 끝나고 바다가 시작되는 곳이다.
벨렘탑

포르투갈 리스본에 있는 타워로 198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됐다. 리스본 항구에서 등대 역할을 했던 4층의 건물로 타구스 강 선박의 출입을 감시하는 목적의 탑이다. 그렇지만 탑의 1층은 조수간만의 차에 의해 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여, 지하감옥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제로니모스 수도원제로니모스 수도원 


포르투갈 리스본에 있는 수도원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있다. 마누엘 1세 때 짓기 시작한 건축물로 세계에서 마누엘 양식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건물로 평가받고 있다. 포르투갈 탐험가 바스코 다 가마의 세계 일주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졌다. 과거 포르투갈에 강한 지진이 있었는데 튼튼한 내진설계로 수도원은 건물에 약간의 타격만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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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마 대성당파티마

대성당 세계 3대 성모 발현 성지로 유명하다. 
1917년 5월부터 10월까지 매달 13일에 세 명의 어린이가 파티마의 성모를 목격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졌다.

 1928년 건축을 시작하여 1953년 10월에 봉헌식이 거행되었다.
30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광대한 광장 북쪽에 있는 신고전주의 양식의 대성당이다. 
중앙에 64m 높이의 탑이 있고 좌우 주랑에는 그리스도의 수난을 그린 벽화가 그려져 있다. 
 
제단 왼쪽에는 성모 마리아의 발현을 목격했던 어린이 목동인 자신타 마르투와 프란시스코 마르투의 묘가 있다.
 
세 어린이 중 루시아는 코임브라의 수녀원에 들어갔다. 성모가 세번째 발현 한 곳에는 천사와 세 어린이 상이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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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신혼여행 씨판와풀빌라] 푸켓 신혼여행 씨판와풀빌라

[푸켓 씨판와풀빌라] 푸켓 신혼여행 씨판와풀빌라

 

 

 

 

리조트 명처럼 새출발을 하는 허니무너들이 머무르며 미래의 축복된 앞날을 꿈꿀수 있느 행운이 깃든 곳이라 할수 있겠다.

디자인 컨셉 푸켓의 풍부한 지역사를 바탕으로 자연친화적인 재료와 분기기로 열대시대를 표방하는 내츄럴틱한 럭셔리 초특급 리조트를 표방한다. 

 

푸른 바다를 향해 펼쳐지, 우거지수목을 배경으로 풀빌라 위주의 고급 휴양지 리조틀서 각각의 독립된 개인 빌라에서는 넓은 개인 풀과 선ㄷ크

 그리고 전망이 좋고 편안한 정자를 갖추었으며 스파 수준의 욕조와 세련되고 젤제된 분위기의 리빙룸등이 조화되어 그 우아함을 뽐낸다. 

 

(출처 : 허니문메이트)

 

위치 : 푸켓 남동쪽 끝 케이프 판와 비치 위치 /공항에서 50분 소요, 푸켓 타운까지 15분 거리, 빠통비치까지 35분

 

씨판와 풀빌라 숙소내부 보기

 

▶ 원베드 풀스윗

 

 

 

 

 

 

 

▶ 오션뷰풀빌라

 

 

 

 

 

 

 

 

▶ 비치

 

 

 

출처 : 푸켓 신혼여행 씨판와풀빌라

 

  www.hscl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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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여행 9일차

영국여행 9일차

​런던

조식 (호텔식)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런던 시내 관광

런던 - 귀족적 고풍과 현대적 활기가 공존하는 런던
2천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영국의 수도 런던은 1,600㎢의 면적에 800만 이상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는 유럽 최고의 도시이다. 과거와 현재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도시 런던은 영국의 무역, 경제, 정부의 중심인 동시에 유럽에서 빠뜨릴 수 없는 필수 관광지이다. 그래서인지 많은 이들이 유럽 여행을 시작하는 관문도시로 이곳 런던에서 선택한다. 
소호(SOHO)지구를 중심으로 두 개의 시로 나뉘어지는데 동쪽은 이스트엔드로 서민적인 분위기를 접할 수 있으며, 서쪽은 웨스트엔드로 귀족적이고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대부분의 관광지가 이곳에 집중되어 있다. 
1인당 녹지율이 세계 제일로 꼽힐 만큼 도시 곳곳에서 녹지와 공원을 발견할 수 있다. 런던은 국제적이고 현대적인 특징과 잉글랜드적인 특징이 흥미롭게 복합되어 있어 이색적이며, 특히 왕조시대의 전통적인 의식에서부터 쇼핑, 오락 등 현대적인 낭만을 모두 갖춘 곳이다.
예전의 화려함과 명성이 조금은 쇠퇴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실용성과 새로움을 추구하는 영국적인 활기가 넘쳐 흐르는 세계적인 도시이다. "런던에 싫증난 사람은 인생에 싫증난 사람이다"라고 존슨 박사가 말했듯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매력적인 곳이다.


타워 브리지 - 영국의 상징, 타워 브리지
런던의 상징인 타워 브리지는 빅토리아 스타일로 건축되었으며, 템즈강 하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호레이스 존스 경의 디자인으로 1887년에 착공하여 8년간 거친 공사 끝에 1894년에 완공되었습니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타워 브리지는 크고 작은 고딕풍의 첨탑이 있어 마치 동화속에 나오는 중세의 성을 연상시킵니다. 교각 중앙이 개폐식으로 되어 있어 큰 배가 통과할 때에는 다리가 열리기도 하며, 타워 내부에는 타워 브리지와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전시관과 빅토리아 시대부터 있었던 증기 엔진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빅벤 - 영국의 랜드마크, 빅벤
1859년에 완성된 거대한 시계탑 빅벤은 런던에서 가장 유명한 건조물 중의 하나이다. 언제 봐도 멋지지만 특히 국회의사당의 조명이 빅벤위로 쏟아지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어둠이 내린 밤의 빅벤이 환상적이다. 웨시터 민스터 바깥에 자리잡고 있는 국회의사당을 구성하는 건물 중의 하나이다. 
빅벤의 크기를 짐작할 수 있는 수치는 높이 97미터, 시계 숫자의 크기 60센티미터, 분침의 길이 4미터로 그 규모를 짐작할 수 있다. 그리고 시간마다 울리는 종 중에서 가장 큰 것의 무게는 13톤에 달하고 4면의 시계의 지금이 7미터가 넘는다. 빅벤은 시계탑 자체를 부르는 이름이 아니고 매시간마다 13개의 종중에서 가장 큰 것을 말하는 것이다. 빅벤의 시계는 정확한 것으로도 명성을 얻고 있어 런던 시민들은 물론 런던을 방문한 이들도 빅벤의 종소리를 듣고 시간을 맞추곤 한다. 
1941년 세계 제2차 대전의 격전속에서 국회의사당 건물 중의 하나가 파괴되는 와중에도 그 모습 그대로 살아남아 정확한 시간을 알려주고 시간마다 종을 울리며 영국사람들을 깨우고 있다.


버킹검 궁전 - 국왕의 왕실, 버킹검 궁전(Buckingham Palace)
트라팔가 광장의 서남쪽에 위치해 있는 영국 입헌군주 정치의 중심인 버킹검 궁전(Buckingham Palace)은 영국 여왕의 런던 공식 거주지이다. 1702년 버킹검 공장의 런던 사택으로 지어졌고, 1762년 조지 3세가 사들여 왕족들이 거주하는 여러 저택중의 하나로 지정하였다. 조시 4세가 존 내쉬(John Nash)를 고용해 구저택 주위로 새로운 건물을 짓도록 명령했고, 내쉬는 대리석 아치 입구가 인상적인 건물을 완성했다. 나중에 이 대리석 아치는 하이드 파크로 옮겨졌다. 이곳은 1837년 빅토리아 여왕에 의해 처음으로 왕족의 런던 거주지로 지정되었다.
버킹검 궁전은 1993년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되었다. 램브란트, 루벤스, 카나레또 등의 작품이 포함된 대규모의 왕실 소장품을 전시하는 픽쳐 갤러리(Picture Gallery)를 관람할 수 있다. 버킹검 궁전은 왕실 근위병 교대식으로 유명하다. 격일로 행해지며 오전 11시경부터 시작되고 약 45분간 진행된다. 장대하고 화려하지는 않지만 정확히 72㎝의 보폭으로 걷는 근위병들의 모습은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엘리자베스 여왕의 여름 휴가 기간인 8월초부터 약 2달동안에는 특별히 버킹검 궁전을 개방하고 있으며, 입장료는 수년 전 윈저성의 화재 복구비를 조달하는데 쓰여진다. 연간 50,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연회와 오찬, 만찬, 리셉션 등에 초대되어 이곳 버킹검 궁전을 방문한다. 지하철을 이용해 버킹검 궁전으로 올 경우 빅토리아 역이나 그린파크 역에서 하차하면 된다. 
☞ 개방시간: 8월4일-9월30일 9:30am-4:30pm
☞ 입장료: 성인 £11, 17세이하 £5, 60세이상 £9, 5세이하 무료

웨스트민스터 사원 - 대관식이 펼쳐지는 웨스트민스터 사원
국회의사당의 서쪽, 팔러먼트 광장 남쪽에 위치하고 있는 웨스트민스터 사원(Westminster Abbey)은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고딕 건축 사원으로 영국의 역사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13세기에 착공에 들어가 약 250여년에 시간동안 만들어져 16세기(1503년)에 완성된 사원 건물은 건축학적 견지에서 최고의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영국에서 가장 높은 고딕 양식의 중세교회이다. 웨스트민스터 사진 중에서 가장 자주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북쪽 입구의 모습인데, 실제 이곳을 통해 사원안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은 저절로 신에 대한 경외심에 고개가 숙여질 정도이다. 일년내내 예배가 이루어진다. 
웨스트민스터 사원은 1066년부터 모두 42명의 영국 왕과 여왕들의 웅장하고 화려한 대관식이 펼쳐지는 장소로 유명하다. 그리고 왕족의 결혼식, 장례식도 이곳에서 펼쳐진다. 역대 영국의 왕과 여왕, 정치가, 작가, 음악가, 기사, 배우, 왕족 등 3,000명이 넘는 이들이 이곳에 잠들어 있다. 그중 대표적인 무덤으로 처칠의 묘, 엘리자베스 1세의 묘, 헨리 7세의 묘, 스코틀랜드 메리 여왕의 묘 등이 가장 유명한 무덤이다.


중식 (현지식)


세계 3대 박물관, 대영 박물관(The British Museum)
대영 박물관 - 세계 3대 박물관, 대영 박물관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인 대영 박물관은 런던 블룸즈베리 러셀 광장 맞은편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규모가 큰 박물관이며, 제국주의(대영 제국) 시대에 약탈한 문화재는 물론 전성기 때의 그리스와 고대 이집트 문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세계의 귀중한 문화유산이 모여 있는 대영박물관은 언제나 관람객들로 붐비기 때문에 일찍 가는 것이 좋습니다.


런던의 템즈강 크루즈 투어
런던의 상징인 타워 브릿지와 웨스터민스터 사원, 런던의 현대 건축물들을 템즈강 한가운데에서 조망하며 런던의 낭만을 즐겨보세요. 
런던 시내투어 중에 진행하며, 선택관광 시 현지 가이드가 동행합니다. (10명 이상 시 진행)
요금 : 1인당 35파운드 소요시간 : 약 40분

석식 (도시락)

런던 - - 런던 히드로 공항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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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여행 8일차

영국여행 8일차

글로스터
호텔에서

조식 (호텔식)


글로스터-바스로 이동 (약1시간30분 소요) - 버스 이동


로마인들이 개척한 우아한 휴양지, 바스
바스 - 온천으로 유명한 도시, 바스(Bath)

런던에서 서쪽으로 173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에이본 강둑에 자리잡고 있는 도시 바스는 영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도시 중의 하나로 조지안 시대 스타일을 잘 보존하고 있다. 
로마시대부터 미네랄 온천수로 유명했던 바스의 시내 중심에는 로마시대의 목욕시설 유적이 시내 중심에 자리잡고 있는데 이곳은 영국 어느 곳의 로마시대 목욕시설보다 가장 원형시설을 갖춘 채 보존되어 있다. 18세기에는 이곳의 온천수는 치료능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방문을 받았다. 이런 이유들로 바스는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 지역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바스를 찾아온 이들은 여러 박물관들을 구경할 수 있고, 배에 올라 에이본 강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도 있다. 그리고 다양한 종류의 상품을 둘러볼 수 있는 상점들과 시장에서 바스 시민들이 사는 모습도 직접 둘러보는 즐거움도 놓치지 말자.


로만 바스(Roman Baths)
바스에서 절대 빠뜨릴 수 없는 명소 중의 명소이다. 나병에 걸린 켈트족의 왕자 블라듀드(Bladud)가 요양차 이곳을 방문했는데, 뜨거운 광천수 온천에서 지내던 어느날 병이 나아진걸 느끼고 뛸 뜻이 기뻐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그래서 이곳의 온천은 치유력을 가진 영험한 물로 여겨져왔다. 
AD 43년 로마인들이 이곳 휴양을 목적으로 이 먼곳 까지 욕탕을 만든 것이 전혀 이상할 것 없게 느껴질만큼 아름다운 곳이다. 우아하고 웅장한 건물에 자리하고 있는 커다란 욕조와 화려한 모자이크 세공 바닥, 공예품들을 전시하는 박물관을 둘러볼 수 있다.

바스 수도원 (Bath Abbey) - 바스의 랜드마크인 중세 교회 건물

영국 잉글랜드 바스에 위치하고 있는 바스 수도원은 성공회 교구 교회입니다. 고딕 양식의 건물로서, 19세기에 대대적인 복구공사가 이루어졌습니다. 1499년 주교였던 올리버 킹(Oliver King)은 공사를 시작하였으나, 1539년 헨리 8세(Henry Vill) 시대에 수도원을 해산시키자, 이 건물은 파괴되었습니다. 이어 1574년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은 교회의 복구를 다시 시도하였고, 1860년대에 조지 길버트 스코드 경의 지휘 아래에 대대적으로 복구공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시기에 회중석 옆에 있는 둥근 부채꼴 모양의 아름다운 천장이 탄생되었습니다. 20세기와 21세기에도 파이프 오르간 설치 등의 공사가 이어졌으며, 지하에는 가톨릭의 역사를 소개하는 박물관이 있습니다.

※ 로만바스는 내부에서 가이드 설명이 불가합니다.
외부에서 가이드 설명을 듣고 내부 자유 관람으로 진행됩니다.

바스-솔즈베리로 이동 (약1시간 소요) - 버스 이동


중식 (현지식)


목초지에 홀연히 서있는 신비로운 유적지, 스톤헨지
스톤헨지 - 신비로운 유적지, 스톤헨지(Stonehendge)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스톤헨지는 영국 월트셔주 솔즈베리에 평원에 자리하고 있는 석기시대 유적지로 영국인들은 물론 유럽, 북미 등 전세계에서 신비한 거석 구조물을 보려는 이들이 방문하는 장소이다. 어떤 이는 마법과 신비의 장소로, 또다른 이른 신성한 장소라고 부르는 스톤헨지는 왜, 어떻게, 누구에 의해, 만들어 졌는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페루의 마추피추에 비견될 수 있는 신비로운 고대 유적지이다.
BC 3500년경 솔즈베리 평원(Salisbury Plain)에서 거주하고 있던 유목민족이 토대를 만든것을 시작으로 BC1500년경에 완성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수많은 추측과 이론으로 스톤헤지가 누가, 왜 만들었는지를 알아내려 연구하고 있지만 많은 부분이 여전히 신비의 베일에 싸여 있다. 돌기둥으로 사용된 청석암은 240마일 떨어진 웨일즈 지방의 채석장에서 가져 온것으로 밝혀졌는데, 그 먼 옛날 원시인들이 어떻게 그렇게 큰 규모 - 제일 무건운 돌의 무게는 26톤에 달한다 - 의 돌들을 옮겼는지가 해안가에서 내륙지방으로 옮겨왔는지가 가장 큰 수수께끼로 남아있다. 엄청난 인력과 시간을 들여 완성되었음이 분명한 스톤해지는 당시의 상당한 공학기술을 짐작할 수 있게 해준다. 
스톤헨지는 1891년 출간된 토마스 하디의 소설 "테스"를 원작으로 한 영화 테스의 마지막 장면에 등장한다. 테스로 분한 영화배우 나타샤 킨스키가 살인을 저지르고 잡혀가기 직전에 바위위에 누워있었는데 그곳이 스톤헨지의 돌기둥위였다.

솔즈베리-런던으로 이동 (약2시간30분 소요) - 버스 이동
런던

석식 (현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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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국여행 7일차

영국여행 7일차

아침 5시반 기상 6시20분 출발

더블린이동 .

조식 (도시락)

더블린-홀리헤드로 이동 (약3시간30분 소요) - 페리 이동
더블린 출발 [08:20] - 홀리헤드 도착 [11:50]





홀리헤드-체스터로 이동 (약2시간 소요) - 버스 이동
체스터


중식 (현지식)

2000년 역사의 도시, 체스터
체스터(Chester) - 튜더양식이 잘 보존된 도시

체스터에는 로마시대 이후의 유적들이 많이 남아있는 곳으로, 특히 온전한 상태로 보존된 중세 성벽이 유명합니다. 성벽으로 둘러싸인 구시가에는 11세기 때 세워진 예배당을 비롯하여 많은 역사적 건축물이 있습니다. 또한, 도심에는 헨리 7세부터 엘리자베스 1세까지 이르는 튜더 왕조(1485∼1603)에 유행했던 건축양식인 '튜더 양식'의 아름다운 주택이 많이 산재되어 있어, 도심을 걸으면 중세를 걷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됩니다.



체스터-글로스터로 이동 - 버스 이동
글로스터

석식 (호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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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여행 6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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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파스트
조식 (호텔식)

벨파스트-더블린으로 이동 (약2시간 소요) - 버스 이동



더블린
중식 (현지식)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Dublin) 관광
더블린(Dublin) - 빈부가 혼재하는 도시, 더블린

아일랜드 공화국의 수도이자 남북을 망라해 이 섬에서 가장 국제적인 도시인 더블린은 빈부가 함께 공존하는 도시로 한마디로 단정 짓기 어려운 도시이다. 우아하고 부유해 보이는 조지왕 시대의 광장(Georgian Square) 옆으로는 아름다움이란 사라진지 오래인 듯한 궁색함이 맞닿아 있고 더블린의 길고 번잡했던 역사에는 아직 현대적인 발전의 시기는 도래하지 않은 듯 보인다. 하지만 이런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더블린은 흥미롭고 다양한 풍모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누구든지 쉽게 좋아하게 되는 편한 도시이며 아일랜드 여행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이 곳을 방문했다가 몇 년 후 다시 찾는 방문객들은 사이버 카페와 유행을 따르는 레스토랑, 담배연기 자욱한 술집과 유럽패션을 좇는 젊은이들이 있는 보다 현대적인 유럽 분위기에 달라진 도시를 발견하게 된다.
더블린은 리피강(River Liffey)을 경계로 부유한 남쪽과 상대적으로 빈곤한 쪽으로 가지런히 나뉘어져 있다. 바이킹 시대와 중세시대에 남쪽지역 먼저 발전되었기 때문에 이후 조지왕 시대의 호사로운 건물들은 주로 북쪽에 들어섰다. 그러나 강북의 발전이 정점을 넘어서자 다시 강남이 개발되었다. 
강북에서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길은 쇼핑가인 오코넬 스트리트(O'Connell St.)이다. 대부분의 호스텔이 여기에 있으며 코놀리(Connolly)역은 약간 동쪽에 있다. 주요 버스 정류장은 Gaediner거리의 남쪽 끝에 있는데 이 거리는 북쪽으로 갈수록 황폐하다.
강 바로 남쪽에는 오래된 탬플바(Temple Bar)지역과 트리니티 대학(Trinity College)이 있다. 나소 스트리트(Nassau St.)는 대학교 남쪽 끝을 따라 있고 보행자 전용으로 꾸민 그래프톤 스트리트(Grafton St.)는 강남의 쇼핑가 이다. 다른 아일랜드 도시처럼 이곳도 몇 블록마다 거리 이름이 바뀐다.

[더블린 여행 길잡이]
아일랜드는 가랑비가 일년 내내 많은 양이 내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일반적으로 아일랜드의 기후는 온화하며 혹한이나 폭염은 드물다.
옷은 겨울이나 여름에 상관없이 스웨터와 우비를 준비하는 것이 좋으며 햇볕을 비칠 때를 대비해 티셔츠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더블린은 도보로 여행하기에 좋은 도시이므로 걷기 편한 신발은 필수이다.


트리니티 대학 - 아일랜드의 최고 명문대학교

더블린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트리니티 대학은 1592년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1세 때 설립된 역사 깊은 곳입니다. 이곳에는 아름다운 정원과 잔디, 17세기에서 18세기에 지어진 멋들어진 건축물 등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이곳은 도서관이 유명하며, 목조 아치형 천정의 롱룸(Long Room)으로 9세기에 만들어진 두 권의 '라틴어 복음서(Books of Kells)를 필두로 20만권의 장서가 소장되고 있습니다. 이 대학의 졸업생으로는 죠나단 스위프트와 토마스 모어, 올리버 등이 있습니다. 멀티미디어 자료(더블린 익스피어리언스)를 통해 더블린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아일랜드의 역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성 패트릭 성당 - 아일랜드 성 패트릭의 날의 근원지
매년 3월 17일은 아일랜드 최고의 명절인 패트릭의 날(St.Patrick's Day)로, 아일랜드에 기독교를 처음 전파한 선교사 성 패트릭의 사망일을 기리는 날입니다. 
성 패트릭은 영국 웨일즈의 한 성직자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16세에 아일랜드 해적들의 습격을 받고 끌려가 6년 동안 노예로 지냈습니다. 그는 아일랜드 언트림 슬레미시 산에서 양을 치면서 지냈고, 포로로 잡혀있는 동안 그는 그리스도교 신에게 귀의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 어느 날 그의 꿈속에 천사가 나타나 집으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으며, 약 320km 이상을 걸어 아일랜드 해협을 배로 건너게 되었습니다. 그의 첫 목적지는 영국이었으나 곧 프랑스에 안착하였습니다. 
이후 다시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성직자가 되어 자신이 노예로 있던 아일랜드로 돌아갔으며, 수도원을 개설하고 많은 제자를 양성했습니다. 그의 노력으로 마침내 온 섬의 사람들이 그리스도교화되었으며, 평생을 그곳에서 성직자로 봉사하며 영웅으로 추앙받았습니다. 지금도 그의 이름을 딴 교회들이 60개 이상이나 있으며, 가장 유명한 곳이 바로 더블린에 있는 성 패트릭 성당입니다.

기네스 맥주 양조장(Guinness Brewery) - 가장 신선한 기네스맥주를 맛볼 수 있는 곳
아일랜드의 대표맥주, 기네스를 만드는 공장이다. 공장이지만, 내부를 박물관으로 조성해 기네스의 역사 및 제작과정, 보관방법 등을 알 수 있고, 갓 만들어진 신선한 기네스 맥주를 시음할 수 도 있다. 특히 꼭대기 층에서는 방문자에게 1인 1잔씩 무료로 기네스 1파인트(약 470ml)를 주는데, 더블린시를 조망하며 마시는 기네스의 맛은 환상적이다. 2잔째부터는 돈을 지불해야하지만 그 맛이 너무 좋아 하루 종일 맥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관광객들도 있다. 기네스 양조장은 기네스 스토어 하우스(Guinness storehouse) 혹은 기네스팩토리(Guinness factory) 로도 불린다.

*기네스(Guinness)
-1755년 아서 기네스(Arthur Guinness)가 만든 흑맥주. 전 세계 50여개국에 양조장을 두고 있으며 15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아일랜드의 대표 맥주, 해마다 세계 최고기록을 모아 발행하는 '기네스북'의 후원자이기도 하다.


석식 (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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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여행 5일차 북대서양

영국여행 5일차

조식 (호텔식)

케어리안으로 이동
케어리안-벨파스트로 이동 (약2시간30분 소요) - 페리 이동
케언리안 출발 [11:30] - 벨파스트 도착 [13:45]



중식 (선내식)

벨파스트-자이언트 코즈웨이, 약 1시간 30분 소요, 버스이동

거인들의 길, 자이언트 코즈웨이(Giant's Causeway)
자이언트 코즈웨이 - 거대한 아름다운곳

우리나라의 제주도나 울산 앞 바다에서 볼 수 있는 주상절리가 늘어선 해변이다. 
그 규모가 매우 장대해서 주상절리 옆에 사람이 서게되면 사람키의 다섯배 여섯배가 훌쩍 넘는 높이에 경탄하게된다. 높이만 높을 뿐 아니라 이곳의 주상절리는 상당히 긴 구간에 걸쳐 분포하는데 이곳 섬 자체가 화산폭발로 만들어진 섬 이기때문에 섬 곳곳에는 과거의 강력했던 화산 폭발의 증거들이 남아있다. 이곳도 그 증거들의 하나인데, 6각 기둥의 각이 매우 선명하게 잡혀있으며 주상절리가 계단처럼 이어진것도 이곳 주상절리만의 특징이다. 
앞으로는 드넓은 해변 뒤로는 아름다운 초원이 펼쳐져 아름다움을 더하는 장소다.


내부관광자이언트 코즈웨이
벨파스트 - 자이언트 코즈웨이-벨파스트, 약 1시간 30분 소요, 버스이동

북아일랜드의 수도, 벨파스트(Belfast)

벨파스트 - 북아일랜드의 주도, 벨파스트
북아일랜드 지방의 인구 1/4이 북아일랜드의 주도인 벨파스트에 살고있다. 과거 분쟁(The Troubles)의 유물들이 서부 벨파스트 같은 지역의 경치속에 명백히 남아있긴 하지만 평화의 벽, 버려진 건물들과 정치성 짙은 벽화들, 차량제한구역, 보안검사와 무장순경들과 같은 한때 벨파스트의 거리를 걸을 때 골치거리였던 것들이 지금은 옛날처럼 자주 만날 수 없다.

벨파스트는 처음엔 파셋강(River Farset; 현재는 복개공사가 되어 도로 밑으로 흐르고 있다)을 가로지르는 여울을 지키기 위해 세워진 요새들이 모여 생겨진 도시였다. 하지만 발전속도가 늦어 1604년 제임스 1세에 의해 치체스터(Chichester)경이 지배자로 이곳에 배치되어서야 제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다. 18세기에 이곳의 의류업, 조선업이 크게 발전했고 백년사이에 인구는 10배나 증가했다.
그러나 19세기에 들어서면서 신교와 구교간의 분쟁의 골은 점점 심해지고 과격해졌다. 분리와 벨파스트를 주도로 하는 북아일랜드의 성립이 이 도시의 지위를 상승시켰는지는 모르지만 최근 몇년간에 걸쳐 쇠퇴의 기조가 항상 이 도시를 따라다녔다. 
오늘날에는 린넨산업이 자리를 내주고 조선업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러한 조선업계의 붐(boom)은 벨파스트의 조선업에 돈을 투자하는 영국과 북아일랜드의 정치적 불안정을 경제적 안정으로 상쇄시키려는 유럽연합의 노력덕택이다.

TV를 통해서 북아일랜드의 벨파스트를 바라봤던 사람들이 벨파스트를 실제로 방문하게 된다면 벨파스트가 생각과는 다르게 바쁘고 사람들로 시끌벅적하며 깨끗하고 몇몇 점에 있어서는 굉장한 번영을 이루고 있는 도시라는 것을 발견하게 되고 놀라게 될 것이다. 요 몇 년사이에 벨파스트는 예전보다 생기발랄해졌고 유쾌한 도시로 변해가고 있다.


벨파스트 성(Belfast Castle)
벨파스트 성은 벨파스트 호수와 시내가 내려다 보이는 케이브힐 비탈에 자리잡고 있다. 벨파스트의 역사에 깊숙이 관여하고 있는 역사적인 장소로 2차대전때는 작전본부로 사용되기도 했다. 제일 처음 만들어졌던 성은 12세기 노르만 인들에 의해 바뀌었고,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성은 1870년대 완성된 것이다. 전형적인 스코틀랜드 귀족풍 건축양식을 보여준다. 벨파스트 성의 주인이었던 Shaftesbury 가문에서 1934년 성과 정원을 시에 기증하였다. 현재 이곳은 벨파스트 사람들이 제일 결혼식을 올리고 싶어하는 장소로 사랑받고 있다. 결혼식뿐 아니라 각종 행사 개최가 가능하다.
성 주변에는 아름다운 정원과 멋진 전망을 선사하는 레스토랑, 골동품 상점 등이 들어서 있어 즐거움을 더한다.


벨파스트 시청(Belfast City Hall)

벨파스트 시내 중심 Donegal 광장에 위치하고 시청건물은 1898년 착공해 1906년에 완공되었다. 이곳은 아일랜드 섬에 위치한 영국의 땅으로 그 상징적인 의미가 큰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이곳 벨파스트가 바로 아일랜드 섬 안에 위치한 영국땅인 북아일랜드 최대의 도시이기 때문이다. 건물은 고전 르네상스 스타일을 보여주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대리석으로 꾸며진 실내 인테리어와가 인상적이다. 현재는 대영제국의 북아일랜드 주정부 청사와 벨파스트 시청 두가지 용도로 모두 이용되고 있다.



석식 (현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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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여행 4일차 에딘버러

영국여행 4일차

에딘버러

조식 (호텔식)

옛 스코틀랜드 왕국의 수도, 에딘버러 관광
에딘버러 - 스코틀랜드의 수도, 에딘버러(Edinburgh)

옛 스코틀랜드 왕국의 수도인 에딘버러는 수백년 동안 만들어진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도시 전체가 등재되었으며, 중세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역사적인 도시입니다. 중세의 모습을 간직한 올드 타운과 현재의 뉴타운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에딘버러 성(Edinburgh Castle) - 황량한 바위산 위에 세워진 고대의 요새

6세기에 지어진 에딘버러 성은 캐슬 록이라는 바위산 위에 세워진 고대의 요새입니다. 스코틀랜드의 왕들이 머물렀던 곳이며, 왕궁, 군사용 요새나 감옥으로도 사용되었던 유서깊은 장소입니다. 성 내에 있는 세인트 마가렛 예배당은 가장 오래된 건출물로 12세기 초에 지어졌고, 나머지는 대부분 16세기 이전의 것들입니다. 현재 에딘버러 성은 영국국 사령부로서, 군이 주둔하고 있고 내부에는 스코틀랜드 국립 전쟁 박물관 등 스코틀랜드와 관련된 다양한 박물관이 있습니다.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1시 정각에 대포를 쏘는 것도 볼거리입니다.

중식

로얄 마일 - 자갈이 깔린 길, 로얄 마일

로얄 마일은 에딘버러 성에서 홀리루드 궁전으로 연결된 에딘버러에서 가장 오래된 자갈이 깔린 길을 만한다. 이길에는 에딘버러를 대표하는 유명한 건축물과 저택들이 즐비한데,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한 명소로 로얄마일의 양끝에 자리잡고 있는 에딘버러 성과 홀리루드 궁전을 들 수 있다. 
그외에 성 자일스 성당과 존 녹스의 저택, Tron Kirk, 글래드스톤 랜드가 유명하다. 
로얄 마일은 에딘버러의 역사를 말해주는 건축물만 있는 것이 아니라, 많은 상점과 레스토랑, 카페가 즐비한 에딘버러 시내의 중심으로 언제나 사람들로 가득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장소이다. 에딘버러 성에서 시작해 로얄 마일을 따라 쭉 걸어보는 것은 에딘버러를 방문한 이들이 반드시 해야 일로 꼽을 수 있다

성 자일스 성당

하이 스트리트(High Street) 맞은편에는 성 자일스 성당(St. Giles' Cathedral)이 자리잡고 있다. 864년전부터 이 곳에 터를 잡고 있었던 성당의 현재 건물은 15세기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성 자일스 성당은 그 이후 수회에 걸친 전쟁과 민족분쟁, 이데올로기 논쟁으로 대변되는 에딘버러와 스코틀랜드 동란의 역사의 한가운데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의 외관은 1829년, 건축가 윌리엄 번(William Burn)에 의해 만들어 진 것이다. 반면 성당 내부는 나무 조각장식이 화려한 아름다운 엉겅퀴(Thistle:스코틀랜드의 국화) 예배당을 비록해 정교한 솜씨를 뽐재는 스테인드 글래스, 훌륭한 오르간 등으로 인해 널리 알려져있다. 
또한 성 자일스 성당에는 이 곳에서 불과 몇 야드 떨어진 곳에서 처형당한 Montrose 후작(1612-50)와 그의 정적인 Argyll 공작(1598-1661)을 비롯해 에딘버러출신의 유명작가인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Robert Louis 

스콧 기념탑

월터 스콧경의 죽음을 애도하며 그의 작품을 고스란히 녹여놓은 스콧 기념관
월터 스콧경의 죽음을 애도하며 그의 작품을 고스란히 녹여놓은 스콧 기념관

스콧 기녑탑(Scott Monument)은 월터 스콧경의 죽음의 애도하기 만들어진 것이다. 1832년 9월 21일 스코틀랜드의 위대한 문호 월터 스콧경의 죽음후 그의 죽음을 애도하는 분위기가 에딘버러 사회전역에 퍼지기 시작했고, 정부 차원에서 디자인 공모를 통해 공정한 심사를 거쳐 당선된 George Miekle Kemp의 작품과 조각가들의 노력으로 바로 스콧 기념탑으로 태어났다. 
보통 기념탑이라고 하면 그냥 높이 솟은 별다른 장식이 없는 탑형식인 것에 비해 스콧 기념탑는 화려한 고딕양식으로 제작된 교회의 첨탑같이 아름다운 외형을 지니고 있다. 200피트가 넘는 높이의 스콧 기념비는 에딘버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 중 하나로 에딘버러를 방문한 이들이 반드시 봐야하는 명소로 자리잡았다. 기념탑 건물자체는 물론 기념비 꼭대기로 이끄는 287개의 계단을 오르며 월터 스콧경의 작품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을 새겨놓은 조상도 좋은 볼거리이다. 그리고 마침내 정상에 오르게 되면 가슴이 각인될 만한 에딘버러가 한눈에 들어오는 멋진 풍경을 만나게 된다. 1번과 6번 버스를 타면 도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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